유전자변형생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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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변형생물체의 이용

2020년 11월 30일 업데이트
바이오안전실 조정숙 팀장(042-879-8306)

  • 상업화된 유전자변형작물 및 재배현황 (2019년 기준)

    • 세계 GM작물 재배 국가 29개국
    • 재배면적 1억 9,040만 ha
    • 작물종류

    카르타헤나의정서 가입현황
    구분 작물 특성
    주곡작물 옥수수, 대두(콩), 면화, 카놀라, 알팔파 제초제 내성, 해충 저항성, 복합형질
    채소류 사탕무, 스쿼시(호박), 가지, 감자 제초제 내성, 위해물질 저감, 해충저항성, 갈변감소
    과일류 파파야, 딸기, 사과 바이러스 저항성, 유용물질 생성, 갈변감소
    화훼류 장미, 카네이션 화색변화
    지역별 유전자변형생물체 이용 특징

    유전자변형생물체 연구개발 현황

    지역별 유전자변형작물 연구개발 특징
    유전자변형작물 연구개발

    유전자변형작물이 처음 등장했던 1990년대에는 작물 생산성을 높이는 연구를 통해 개발된 작물을 상업화하여 이용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생산성을 높이려는 연구(가뭄내성, 물 효율 향상 등 환경스트레스 관련)는 꾸준히 진행되고 있으며, 영양개선/유용물질 생산, 소비자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형질을 갖는 작물에 대한 연구도 주목받고 있음

    유전자변형생물체 연구개발 현황

    지역별 유전자변형작물 연구개발 특징
    아메리카 대륙

    • 다양한 GM작물이 개발
    • 소비자 이용 편의를 향상시킨 작물 등장 및 상업적으로 재배(갈변방지 사과, 발암물질저감 감자)
    • 규제제약을 상대적으로 덜 받을 수 있는 유전자가위 기술을 적용하여 작물 개발
    - 주요 연구 특성 : 오메가-3 함유 콩, 카놀라

    유럽

    • GM작물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엄격한 규제 절차로 인해 유럽의 식물생명공학연구소가 타지역으로 이전
    • 영국에서 적극적으로 GM작물 연구개발 중

    아프리카 대륙

    • 빈곤과 기아를 겪는 국가들이 많아 내수 및 수출증대를 통한 경제적 혜택과 식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GM작물에 접근
    • 주곡작물의 생산성 향상에 대한 연구 진행
    • 최근 Bt동부콩이 나이지리아에서 재배 승인된 것에 이어 GM카사바의 시험재배가 진행 중

    아시아 대륙

    • 중국, 일본, 한국, 인도 등에서 농업생산성을 높이고 유용물질을 생산하는 연구를 진행
    • 필리핀에서는 영양결핍문제의 해결책으로 비타민 A가 함유된 황금쌀의 상업화를 위해 시험재배 진행

    유전자변형생물체 상업화 및 연구개발 –미생물/ 동물

    생명공학이 발달함에 따라 모든 생물체들이 산업분야에서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음

    석유자원의 고갈 및 환경 오염 위험을 줄이기 위한 ‘친환경‘, ‘신소재’개발에 다양한 생물체와 생명공학기술이 적용됨

    유전자변형생물체 상업화 및 연구개발 –미생물/ 동물